'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10/03/07 아이폰용 스트리트 파이터 4
- 2010/02/25 아이폰에 관한 아트라스리서치 보고서 (2)
- 2010/02/19 최근에 구입한 세가지 제품들 (4)
- 2010/02/02 아이폰 볼륨바가 고정되는 현상.
- 2010/01/20 아이폰으로 블로그 글쓰기 (7)
- 2010/01/16 아이폰용 벅스뮤직 데이터 사용량은? (2)
- 2010/01/16 어썸노트(Awesome Note) 개발자 백승찬 (2)
- 2010/01/09 아이폰 게임, 불리(Booooly!)
- 2010/01/09 아이폰의 벅스뮤직 어플 사용후기
- 2010/01/09 아이폰용 드랍박스(dropbox)도 있었구나!! (2)
아이폰용 스트리트 파이터 4
추억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4가 나옵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확인할 수 있듯이 두대를 이용해서 대전게임을 벌일 수 있습니다. 어린시적 누나와 이 게임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가격은 $9.99로 예정되어 있어서 다소 비싼듯한 인상을 줍니다. 류, 켄, 가일, 블랑카, 춘리, 달심, 바이슨, 그리고 새로운 케릭터인 아벨이 등장한다네요..
아이폰으로 하는 대전게임은 어떨지 궁금한데요?
아이폰에 관한 아트라스리서치 보고서
[기획서베이] iPhone 유저 이용행태 분석 보고서
구매U&A, 서비스 이용행태, 파급효과
2010-03-02
보고서 (컬러인쇄본 1부) : 270만원
컬러인쇄본 1부 추가시 : 50만원
Part 1. iPhone 판매량 분석
Part 2. 조사 목적 및 설계
Part 3. 이전 휴대폰 구매 관련 U&A
Part 4. iPhone 구매 U&A
Part 5. iPhone 음성통화 관련 이용 현황
Part 6. iPhone 문자 관련 이용 현황
Part 7. iPhone 무선인터넷 이용 현황
Part 8. 앱스토어 이용 현황
Part 9. 브랜드 평가
Part 10. iPhone 이용자 세그먼트 분석
Part 11. Summary
Part 12. Appendix
1. iPhone Switching
2. iPhone 구입에 대한 태도 및 인식
3. iPhone 제품 경쟁력
4. iPhone 이용자 세그먼트별 특징
5. iPhone으로 인한 파급효과
***
내용은 좋겠지만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번 읽어보고싶다.
최근에 구입한 세가지 제품들
1. 아이폰 3GS (32GB)
잡스가 최근 키노트에서 월드베스트 셀폰이라고 언급했는데
나 역시 그렇다고 생각한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휴대폰이다.
하드웨어업체는 하드웨어에만 집중하고, 소프트웨어업체는 소프트에만 집중하는데
애플은 이 두가지 축을 가장 효율적인 조합으로 만드는데 뛰어난다고 생각한다.
선택과 집중이 집약된 방식, 생각하면 앱스토어에 다 있는 15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이 기기의 최대 장점으로 꼽을만 하다.
2. 보스의 사운드독 포터블(Bose sound dock portable)
특히 보스 특유의 저음 부스트되는 사운드가 공간을 포근하게 채워주는 느낌.
포터블이라는 이름답게 배터리 내장으로 최대볼륨에서 3시간지속
적정 볼륨에서는 10시간까지 간다고 하는거 같던데,
집안 곳곳으로 옮겨다니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매력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더 나중에 출시된 Bose sound dock 10을 포기할 수 있었다.
단순하며 간편한 리모콘이 포함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3. 야마하 P85
최근에 선배의 결혼식에 축가를 연주하게되어 연습을 수시로해야하는 부담감과 밤에는 집안의 피아노로 연습하기에 동네사람들에게 누가된다는 또다른 압박, 음원이 내장된 전자 키보드에 대한 오랜 열망으로 구입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도는 뛰어난 편인데 한가지 내장스피커 볼륨이 제한적이고 음역이 다소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다. 대학교 동아리방에서 만졌던 Kawai Rs-1제품정도를 생각했던지라 기대감이 다소 큰것도 있었는데 가격 디자인 편의성 면에서 오히려 나은점도 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맘에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 볼륨바가 고정되는 현상.
지하철에서 음악을 듣는데 볼륨바를 움직여도 다시 자석처럼 움직이며 다시 재위치.
귀신이 손까락을 대고있나 싶을정도로 이상해서 검색을 해봤다.
네이버 아이폰카페의 관련글을 찾을 수 있었는데..
http://cafe.naver.com/applei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8580
정말 귀신이 손까락을 대고 있는 것이라는 결론!
읽어보면 벅스 어플이 문제라는 얘기도 있고 아니라는 얘기도 있는데
결론은 설치된 어플들에 문제가 있나보다.
나는 어제밤 벅스를 켠 기억이 있다. 벅스가 내가 사용한 마지막 프로그램은 아니었지만
왠지 내 아이폰은 이것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Solution>
이런일이 발생할경우 해결책은 아이폰을 완전히 종료해서 재부팅 시키는 것!
앞으로는 어플 설치에도 약간의 신중함이 필요할것 같다.
아이폰으로 블로그 글쓰기
아이폰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티토리가 아이판 어플로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거든요.
사진도 찍어서 붙일수있고 캡쳐해서 붙일수도 있습니다.
편리하네요.
종종 아이폼을 이용한 블로깅을 선보이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용 벅스뮤직 데이터 사용량은?
참으로 궁금했던 부분이다.
아이폰용 벅스(Bugs)어플을 이용해서 스트리밍으로 곡을 들으면 한곡당 전송 데이터 양을 얼마인가?
한달 500MB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3G망으로 마냥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실험에 나섰다.
실험1>
실험 방법 : 시간을 재어서 30분동안 음악을 감상하고 데이터 이용량을 114로 조회해본다.
음악을 듣기전 : 372535kb남았습니다.
음악을 들은후 : 372510kb남았습니다.
에게게.. 30분동안 들었는데 겨우 사용량이 25kb?
이건 아니다 싶다.
혹시 114로 조회해보는 결과가 딜레이가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아이폰의 설정메뉴에는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실험2를 진행..
실험2>
실험 방법 : 시간을 재어서 30분동안 음악을 감상하고 데이터 이용량을 설정>일반>사용내용으로 조회한다.
듣기전
..........................수신 150MB였다.
들은 후
..........................수신 163MB이군.
이게 몇분동안 들은것인고 하면...................
163-150/14 = 대략 1MB
따라서 분당 1MB씩 사용한다는 결론!
요정도면 들을만 하지 않을까?
집에서는 공유기의 wifi로 잡히고 회사에서는 회사의 wifi로 잡히고 커피숍등등은 네스팟으로 잡히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500MB활용하기도 힘들다.
이제는 분당 데이터 사용량도 알았으니 wifi가 없는 곳에서도 (비교적) 안심하고 벅스의 스트리밍을 이용해야겠다.
특히 월말에 데이터 이용량이 많이 남을 경우 이렇게 소진하는 방법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114 조회는 딜레이가 좀 심한것 같으므로 주의해서 이용해야겠다는 결론.
설정>일반>사용내용으로 조회하되 월말에 '통계 재설정'을 한번씩 눌러줘서 집계 결과가 보기 편하도록하는 것도
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테스트에 사용된 음악....
무려, 제트형 추천곡 리스트!!!!
http://ozahir.com/888
어썸노트(Awesome Note) 개발자 백승찬
어썸노트에 대한 설명은 홈페이지로 대신한다.
http://bridworks.com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 어썸노트(Awesome Note)가 2009년 최고의 앱에 성공했다는 얘기.
이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는 수억을 벌었을거란 얘기.
이런 얘기들의 주인공은 한국인 백승찬 씨다.
백승찬씨를 다룬 기사가 눈에 띄어 링크를 한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76&articleid=2010011405591241470&newssetid=1270
앱스토어는 '기회의 땅'인가?
‘헤비메크’를 올려 3주만에 1억원을 벌었던 변해준씨.
(개인적으론 작년 초에 재밌게 마지막 스테이지를 통과했던 게임이다.)
근처 버스 정류장의 위치와 차량번호까지 알려주는 ‘서울버스’ 애플리케이션은 경기고등학교 2학년 유주완 군의 작품이다.
개발기간 단 일주일에 불과한 이 애플리케이션은 무료긴 하지만 여전히 앱스토어 20위권에 들고 있다.
(사용해 본 결과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서울 외 다른지역에는 LED전광판이 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 서울에서 버스를 이용할때는 아주 유용하다. 마을버스가 지원되지 않는점이 단점이지만 마을버스는 DB구축이 안되어 있는 모양이다.)
국내 제작사 '모바일 트리거' 이야기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50190
서점에 가보니 '아이폰'관련 코너가 신설되어
아이폰의 설명이 나온 책이라든지 SDK에 관한 책이 눈에 띄었다.
아이폰으로 인해서 sk가 와이파이(wifi)에 열린 생각을 갖게 되었고.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872558&cDateYear=2010&cDateMonth=01&cDateDay=14
아이폰으로 인해서 삼성 옴니아2가 저렴해졌고.(삼성 계열사에 엄청난 물량공세가 진행중이란 얘기도 들었고)
아이폰으로 인해서 바다와 같은 OS개발이 속도를 더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폰은 세상을 바꾸는 예는 너무 많다.
아이폰은 킬러앱이다.
http://en.wikipedia.org/wiki/Killer_application
아이폰 게임, 불리(Booooly!)
불리라는 게임에 대해서 대략 이런 반응들이다.
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라는 마음에 다운로드!
역시나 재밌다.
앙증맞은 사운드,
아기자기한 에니메이션.
직관적인 게임방식.
적절한 난이도.
경쾌한 속도감.
등등이 이 게임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료로 받아서 플레이 해 볼 수 있으며 유료버전도 1불 이니 부담스럽지 않은 즐거운 게임이라 하겠다.
하다가 재밌으면 풀버전을 받아서 하면 되는것이다.
근데 이 제작사는 돈을 꽤 챙겼을것같다.
게임을 거의 하지않는 나도 풀버전의 충동이 일고있다니..
아이폰의 벅스뮤직 어플 사용후기
아이폰은 스트리밍 뮤직플레이어로서도 손색없게 만들어주는 어플이 있었으니
아이폰의 Bugs라는 어플이다.
벅스뮤직에서 3000원짜리 한달 정액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다면 한번 설치해보시라.
(추가요금은 당연히 없이) 역시 동일하게 아이폰으로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폰의 수많은 곡들이 아이폰에 들어와있는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다.
신곡에 목이 마를때 벅스뮤직에 접속했다면 이제는 아이폰의 아이콘 하나를 터치하는 것으로
신곡을 조회하고 들어볼 수 있다.
얼마나 편한가.
벅스뮤직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오위즈벅스도 아이폰의 테마를 타고 저점대비 2배 가량의 주가상승을 이루었다.
아래는 3개월간의 네오위즈벅스의 주식추세다.
벅스뮤직에서 저장한 그대로의 '마이뮤직' 내가 저장해놓은 리스트 그대로 들을 수도 있고,
새로운 목록을 아이폰에서 추가할 수 있다.
실시간 TOP100이나 신곡을 검색해서 들어볼 수 있다.
등등..
너무 좋다고 할 수 있으나..
이 어플을 사용하면서 한번정도 튕긴적이 있다.
버전업을 계속하면서 안정성은 높여갈것으로 기대한다.
아이폰용 드랍박스(dropbox)도 있었구나!!
얼마전에 http://ozahir.com/859 에서 소개해드린 dropbox라는 프로그램이 iphone용으로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아이폰에 이 어플을 설치했다고해서 PC버전 처럼 웹서버의 Dropbox내용과 자동싱크를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오히려 불편하겠죠.
아이폰 용의 dropbox는 웹서버에 싱크된 내용들을 브라우징하면서 다운로드받고 조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엑셀, 파포, 워드 등의 오피스 파일들은 그냥 열어서 볼 수 있구요.
별표시를 누르면 아이폰 내부로 완전히 다운로드를 받아놓기 때문에 오프라인용으로도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동영상도 이런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웹서버로 보낼 수 있기에
웹서버와 연동된 내 PC의 Dropbox 폴더는 이 내용을 바로 가져오게 됩니다.
편리하죠?
이렇게 되면 에어쉐어링(Air sharing)같은 유료 프로그램은 별 의미가 없어지는군요.
더군다나 Dropbox는 익히 알고 계시듯 공짜입니다!!
무료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강력히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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